Posted in Web 정정용, 완성된 선수에게는 흥미없는 감독의 ‘인생역전’ | 다음스포츠 July 13, 2019 정정용 감독의 발견 또한 빼놓을 수 없다. 정 감독의 선수 시절은 평범했다. 1997년부터 6년간 이랜드 푸마에서 중앙 수비수로 뛰었는데, 연습 경기 중 눈 부위가 골절되는 큰 부상에 발목을 잡혀 30세도 안 돼 은퇴를 선언했다. : https://sports.v.daum.net/v/20190612073022582